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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여름] 미국 LA&샌프란시스코 명문대학탐방 임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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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10-10 11:23 조회1,2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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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헌 (남, 중3)

 

비행기 타고 도착했을 때 피곤하긴 했지만 기대가 참 많이 되었었다. 예전의 추억이 있기도 했었고, 미국은 원래부터 가고 싶었으니까. 숙소에 가면서 풍경을 계속 바라봤었던 것 같다. 모든 건 추억이 될 거니까 하나하나 다 남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숙소에 도착하고 밥도 맛있게 먹었었다. 홈페이지에서는 나도 밥을 같이 해야한다길래 조금 긴장되었는데 선생님들이 다 해주셔서 한결 편했다. 액티비티는 하나하나 다 말하기에는 칸이 꽉 찰 것 같아서 몇 가지만 주요하게 말해보겠다. 일단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금문교랑 야구경기를 보는 것이었다. 금문교는 솔직히 다리가 그냥 다리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봐보니까 유튜브에서 많이 본 익숙한 빨간 다리가 나와서 즐거웠었다. 그리고 그 다리가 원래는 안개에 가려져있었는데 운이 좋게 맑은 날에 보게 되었다. 야구경기는 그날 내가 너무 광분했었다. 일단은 놀랐던 게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야구장이 되게 잘 짜여있다는 느낌이었다. 어떤 곳에서 봐도 경기장이 잘 보였다. 그때 경기를 봤을 때 우리가 응원하는 팀이 홈런을 두 번이나 쳐서 기분이 좋았다. 

LA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점을 꼽아보자면 할리우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조슈아트리 국립공원, 아울렛이 기억에 남았다. 할리우드는 생각보다 기대 이상으로 재밌었다. 정말 활력이 넘치는 느낌이었고 스타들의 이름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이름값을 했다. 마리오는 진짜 마리오 세계에 들어온 느낌이었고, 해리포터는 내가 좋아하는 소설인 만큼 놀이기구가 쩔었다. 아울렛은 사실 재밌다기 보다는 내가 원하는 물건을 많이 사서 좋았다. 보통은 다 선물용이었지만 말이다. 마지막으로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은 진짜 뭐라 말을 못 할 정도로 멋있었다. 정확히는 그곳에서 보는 별이 너무 예뻤다. 영화 속에 들어온 느낌이 정말 많이 들었다. 누워서 별도 보고, to the moon 주인공 자세도 해보고, 너의 이름은 OST를 틀면서 별 감상도 했다. 진짜 환상적이었다. 한국에 가서도 이 느낌은 내 마음속에 간직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줄평을 남기자면 난 최대한 빨리 다시 올 것이다. 이 미국에. 돈을 많이 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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